고객센터 > 무료상담
여러분의 법률멘토가 되어 드릴 로비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제목 | 답변부탁드립니다 | 작성일 | 2017-12-14 |
|---|---|---|---|
| 작성자 | 최사랑 | 조회수 | 7218 |
-최대한 간단히 작성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017년 봄 ~ 겨울 -7호집 베란다 확장 -8호집 베란다 미확장 8호집 베란다 방화벽 자리에 7호 아저씨 책상이 있음 베란다 방화벽(방문보다 얇음)을 통해 음악소리 + 말소리 + 생활소음 (집 전체 모든 곳에 울림) 내용이 정확히 잘 들려서 작업하는 집으로 추정 알고 보니 7호집 회사 사무실로 사용 중 우리 아파트는 주거용 아파트. 2000년 7월 준공 (주상복합, 오피스텔도 아니고 순수 주거용 2300백 대단지 아파트) 얼마나 잘 들리면 넘어오는 소리로도 작업하는 집 인 것을 추정했겠습니까? 경비실 통해 주의. 7호집 아저씨는 /내 집 내 맘대로 쓰는데 뭔 상관이냐? / 라는 태도 경비원 통해 들음(녹음함) (그 간 있었던 일들도 캡쳐 및 녹음. 기록) 경비실 도움으로 매일 겪던 소음이 현저히 줄어들었음. 하지만. 아저씨 낮에 잠깐 출근 하면 시끄러움. 그럴 때 마다 경비실 통하는 것이 미안하여 주의요망으로 방화벽을 세 번 두드리거나(손가락으로 똑똑똑) 베란다에 시끄러운 음악 한곡(4분) 틀어놓음. 17.12.14 옆집 직원 엘리베이터에서 만남. 먼저 나한테 인사해서 나도 인사함. 먼저 나한테 소음에 관해 물어보며 자기네 소중한 손님 또는 회사 오너 오면 가끔이니까 양해 부탁드린다고 함. 똑똑똑 하지 말아달라고. 자기 오너 체면이 안산다고. 옆집은 안 소중함? 난 직원도 아닌데 아저씨 체면 생각해줘야함? -문제의 원인 주거용 아파트에 회사를 차림 모두가 주의하며 지내는데 아저씨 태도는 변함이 없음 직원을 통해 자꾸 얘기 전달함 소음문제를 겪고 있는 집에 손님을 데리고 와서 떠듬 그래놓고 지 소중한 손님 및 자기 ‘체면’ 이러고 있음 (예민하게 굴고 싶지 않아서 최근에는 매번 주의를 주지 않았으며 저는 집에서 상당히 집중해야 하는 재택근무를 하고 음악도 틀지 않으며 TV도 없고 가끔 손님이 와야 하는 경우에는 소음문제를 겪고 있으니 양해부탁드린다고 손님한테 먼저 얘기함) |
|
| 다음글 | 답변부탁드립니다! |
|---|---|
| 이전글 | 상가분양후 준공지연에따른 계약해지 대응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