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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성의롱/감긍1 | 작성일 | 2018-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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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지영 | 조회수 | 7339 |
나는 2017년11월 달초중즘에 성의롱을 당하였다 나는 너무 힘들어서 핸드폰비도 재대로 못내고 있었던 당시 너무 힘들어 과외가 라는 사이트를 접했고 비정회원을 등록햇다 하지만 어떻해 하는지 몰라서 기달리는 끝에 한통에 문자가 왔고 학생이냐고 답장이 왔다 나는 분명 선생으로 등록했는데 뭐지란 생각에 잘못본거같다며 수고하라고 전하고 인사하고 끝냈다 근데 거기서 사이트 어떻해 하는지 알려주겠다며 적극적으로 이야기했고 나도 나쁘지도 않았다 한끝에 줄이 있는거같아 좋았기 때문에 이길밖에 없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처음에 왔었을때 그냥 서울에서 경기까지 차로 40분까지에 거리로 밥을 먹자고 제한을 했다 차를 타기도 싫을 뿐더러 나는 남의 차 타는게 너무 싫기 때문에 그냥 처음에는 거절했다. 알려줄테니 타라며 유인을 하고 밥을 안먹었다며 같이 먹자고 이야기를 하며 같이 먹으면서 알려줄테니 먹자며 이야기를 했다.결국엔 아는것이 별로 없이 그냥 밥만 먹고 갔고 짜증이 났다...두번째 만났을때도 역시 자세히 가르쳐주지도 않았다 노트북 가져왔냐고 했더니 피시방에 가자고 했더니만 피시방에는 안가고 오히려 모텔에 예약해 둿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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