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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성의롱/감금2 | 작성일 | 2018-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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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지영 | 조회수 | 7348 |
했다며 차로 벌써 출발한것이였다. 나는 그때 내리고 싶었다. 애인사이도 아니고 썸타는사이도 그렇게 모텔에서 집착하지도 않는다. 솔직히 모텔에 가면 찜질방같은 더운열 때문에 덥기때문에 이해는간다 남자가 벗건 안벗건 내가 20대중반이라 그런지 사랑하는 사람 아니면 설레지 않기 때문에 그런거에 전혀 관심도 없는거같다. 덥다고 벗는다 하길래 벗으라고 하고 나도 pc를 확인하고 안되면 나갈려고 했다 순간 감금이 시작됬고 성의롱을 하여서 너무 수치스러웠다 누구한테도 맗하기도 그렇고 솔직히 지금 생리가 생리가 불규칙해서 생리가 아에 안나오는 느낌이 든다... 이런 이야기 그인간한테 이야기 그대로 이야기 했더니 오히려 방방 뛰면서 질병걸렸다는 둥 화를 내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진단서 내서 문자로 찍어서 보내달라고 했더니 잠수탔다... 이걸 어떻해 하면 좋을까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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