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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문의 드립니다. | 작성일 | 2018-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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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송영민 | 조회수 | 7583 |
제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올 39세 남자와 36세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늦은 나이에 만나 결혼을 약속하고 결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결혼이라는 게 연애와 다르게 양 쪽 집안이 개입하다 보니 힘들기도 어렵기도 한 건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만... 여자의 경우 모든 일(사소한 것까지)을 항상 본인의 의견보다는 친언니와 형부의 의견에 좌지우지 된다는 겁니다. 둘 이 결혼하여 살림을 차리고 살아야 하거는 사소한 모든것까지 여자의 의견은 없고 항상 친언니와 형부와 얘기하라는 식... 초창기 이와 관련하여 다툼이 있었고 (당시 서로 합의하에 혼전임신) 당시 신혼집까지 마련된 상태였으나 아무 연락도 없고 연락도 안 받고 말 그대로 언니와 형부 말만 듣고 소위 잠수를 탔습니다. 솔직히 집문제며 결혼식장, 결혼날짜 모든 부분을 거의 다 여자쪽 의견에 맞췄습니다... (오히려 남자 쪽 형제들에게 군소리를 들어도...) 남자 쪽에서는 예단부분도 생략하기로 했으나... 결론은 결국 집안의 내재되었던 화가 폭발하여 (양 쪽 다) 파혼단계입니다. 남자쪽 가족이 오해를 풀고 당사자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자고 했으나 여자쪽 부모까지 나서 결혼 안시킨다며 아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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