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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너무 답답해서 뻔뻔하지만.. 문의드립니다 | 작성일 | 2018-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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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미래 | 조회수 | 10166 |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저한태 총 4500을 빌려갔습니다. 처음엔 가족얘기며, 눈물흘리면서 어떻게든 빌려가더니.. 지금! 그 빌려간 사람은 회생알아보고 돈갚아주는것만해도 고맙지 않냐.. 어떻게 날 뭘믿고 4500이나 빌려줬었냐.. 이런 말들을 합니다.. 돈이 있을때마다 본인은 도박으로 다 날려먹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 채무자가 일하는 회사에서 저를 스카웃하려고 합니다. 채무자가 돈은 앞으로 "같이" 일하면서 갚겠다라고하길래.. 채무자한태 "나도 가족한태 명분이 있어야되지않냐.. 내 통장에 4500이라는 돈을 빌려서든 잠깐이라도 찍히게하면 이걸 가족들한태 보여주고, 돈갚았으니 회사를 옮기겠다고 얘기한 후 바로 다시 돌려주겠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여기에서 혹시 제가 돈을 안돌려주고, 어짜피 받을 돈 받은건데 모르쇠해도 저한태 문제가 되는게 있을까요? 사정이 안쓰러워 빌려준 돈인데, 빨리 갚으라고도 못하고.. 어떻게할까 일도 못하고 죽을 맛입니다.. 거짓말로 돈을 일단 받고 하려는건 잘못된걸알지만.. 제가 죽겠습니다 .. 근데 어짜피 받을 돈 받은건데.. 문제가 되는게.... 있을까요 너무 뻔뻔한 질문이라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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