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법률상담전화
1544-9372(무료상담번호) 본 무료상담은 시간 및 인력제한으로 간결한 답변만 제공됩니다.
060-608-4000 (유료상담번호)
무료상담내용이 부족하시거나, 통화 중일때 또는, 현직변호사의 정확안 답변이 필요하시다면,
상단메뉴에 법률상담 -> 전화상담을 신청하여주십시요 (060-608-4000) [24시간 현직변호사 상담]
게시판 리스트
| 제목 |
제 자신이 너무바보 같아요 |
작성일 |
2018-03-06 |
| 작성자 |
김지양 |
조회수 |
9961 |
단 한달, 일년을 살더라도 맘이 편해 봤으면 좋겠어요. 결혼식을 안올리고 혼인신고만 하고 산지14년되었습니다.딸명이 있고, 지금은 별거아니 별거를 하고 있습니다. 제 사연을 얘기하자면 14년동안 노예처럼 살고있다는 겁니다.이 인간과 살면서 일을잘 하지도 이않으면서 돈만 몇푼 생기면 경마장가고 자기 자신의 말에ㅣ 엇긋나면 입에 담지 못할 폭언과 폭행이 있었습니다. 보증금 500만원도경마로 다 날리고 이인간은 고시원으로 가고 저와 딸은 친정집으로 왔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은어디가서 한달도 못하고 그 받는돈 으로 경마장에 가서 다 잃으면 제가 알바 하는 일당으로 술과담배 고시원비 를 못빌려오면 욕과 폭행 있습니다. 담배.술 고기 안주를 안사는 날에는 이만에서 삼만원을 당연히 받쳐야되는것 처럼 가져갑니다.아님 제 현금 카드에 일당을 넣으면 빼갑니다요즘에는 바람까지 핍니다. 그여자와 차를 타고 다니면서,그 여자는 음주 2번이나 걸렸고..오늘 이인간은 어제음주에거려면허 취소됐다며 아침10시 제가 일하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일끝나고, 집에있는데 전화로담배값입금하래요.그여자랑 같이 있으면서요.그리고 손하나깍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