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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된 주부입니다. 결혼생활내내 폭언 폭행을 당했으나 아이들 생각하고 신앙의 힘으로 버텼네요. 그러다 지난 8월 중순경 윗집 아저씨와 붙어먹은년이란 말에 참을 수가 없어 그 즉시 막내 아들집으로 갔습니다. 찾아와서 또 무슨 행패를 부릴지 무서워 아이들에겐 비밀로 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몇 년 전에도 친하게 지내던 이웃 내외가 제 편을 들어주니 그 사람들 앞에서 ''''얼마나 붙어먹었기에 이 년 편을 드냐''''며 길길이 날뛰는 통에 동네창피하고 미안해 지금도 그 집을 못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더욱 참을 수가 없었나봅니다. 그런데 며칠전 지인에게서 ''''너 가출신고 돼있다. 6개월 후에는 자동이혼되고 위자료도 못 받을거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집 나오기 전까지도 전 집에서, 동생 공 장에서 보내온 일감을 해 가며 생활비를 벌었고 그 사람은 돈벌이도 없이 지냈습니다. 아이들 어리적엔 일하던 회사 물건을 빼돌려 교도소도 갔었습니다. 3년전에는 폭행으로 병원에 3주진단을 받기도 했고요. 전 남 부끄러워 이런 얘길 누구한테 못 하겠던데, 그 사람은 제 지인들 뿐 아니라 목사님께도 찾아갔 다네요. 아마 세상 사람좋은 이미지로 제가 걱정된다. 지금이라도 돌아왔으면 좋겠다같은 말을 했을 걸 생각하니 너무나 분합니다. 저는 집안 특성상 목소리 가 크고 버럭하지만 그 사람은 누군가 다른이가 있으면 그런 호인이 없을 정도로 자분자분 말을 참 잘 합니다. 동생들도 분해서 지금이라도 증거수집을 위해, 집에 들어가 그 사람과의 대화도 녹음하고 주변에 제 처지를 말하라하지만 사실 두려움이 앞섭니다. 또 손찌 검을 당하면 이번엔 정말 죽을 것 같거든요. 그게 아니라도 얼굴만 봐도 숨이 막혀 어떻게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그 사람과 헤어지고 당당히 몫도 찾을 수 있을까요? 빠른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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