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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형사민사소송 혼인무효소송 | 작성일 | 2018-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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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송이 | 조회수 | 7437 |
2013년 2월 중순에 친구만들기 카페에서 이 남자를 처음알게되었습니다. 그 뒤로 일주일에 한번이나 이주일에 한번 정도 텀을 두고 친구처럼 만났습니다. 주로 카페나 저희집앞에서 만나얘기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세번째 만남에 정동혁이 저한데 무슨일을 하냐고 물어봐서 아웃소싱소개로 아르바이트하고 있다고 했더니 아르바이트만하면 돈도 못벌고 힘들지 않나고 하면서 자기랑 같이 일해보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저는무슨일을 할꺼 냐고 물어봤더니 조그마한 가게를 차릴테니 같이 해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계속숨기다가 같이 사업하자고 제안을 한날 자신의 이름을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자기 아버지가 사는곳은 양산이라고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사업자 만들날 (2013년 4월 15일) 에 자기는 사정이 있어서 못만든다고 일단 제 앞으로 사업자를 만들자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때 사업자가 뭔지도 몰랐고 이남자도 자세히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그때 작성서류는 이남자가 다 적었습니다. 저는 그게 뭔지 모르고 처음이라서 그냥 옆에서 지켜만 봤습니다 그리고 이 남자가 서류를 제출하였고 저는 먼저 밖에 나가서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때 몰랐는데 사업자를 만들년 사업자등록증이라는걸 주는데 이 남자가 절 먼저 보내고 제사업자등록증을 몰래 숨겨서 훔진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업자를 만들고 이남자가 갑자기 볼일있어서 먼저 가봐야 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사업자명부를 확인해 보니 2013년6월10일부터 2013년10월2일까지 제 사업자에 저를 포함해 14명이 사대보험에 가입이 되었습니다 자격상실일은 2014년 10월8일인데 저를 뺀 나머지 13명은 제가 다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이 남자가 저 몰래 숨겨논 제 사업자등록증으로 이 사람들을 사대보험에 가입시킨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업자를 만들뒤에 제가 연락을 해봤지만 받지도 않고 5월부터 8월까지 잠수탔습니다. 그러다가 2013년 9월10일에 먼저 연락이와서 사업하려면 전화가 많이 필요 하다고 하면서 자기는 통신쪽에 만들수없으니 제 명의로 만들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언제쯤 일을 할수 있냐고 물어 봤더니 지금 인테리어 공사중이라고 해서 나중에 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날 안양1번가에 있는 카페에서 만나서 LGU+ 가입신청서를 가지고 와서 여기다 서류을 적으면 팩스로 보내서 받을수있다고 하였습니다 이게 첫번째로 만든 핸드폰입니다. 저는 알바식으로 며칠씩 나가고 해고되고 돈도 적게 받고 일도 너무 힘들어서 제대로 된일을 할수 있다는 생각에 속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선 어머니랑 동생과도 사이가 안좋아서 가족들에게 제 상황을 말하지 못하고 혼자 해결해보려고 했지만 결국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2013년10월22일에 이 남자가 먼저연락이 왔는데 자신은 이미 안양이라고 사무실 전화로 사용할 핸드폰을 더 만들어야 한다고 연락이 와서 안양에서 만나서 SK 노트3랑 폴더폰을 같이가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노트3는 나중에 이 남자가 제 휴대폰 ,지갑 , 통장, 도장 등을가지고 도망갔습니다. 이 남자가 갑자기 제 민증을 빌려달라고 해서 제가 뭘 또 만드냐고 안된다고 했더니 소리치고 화를 내고 헙박하길래 무서워서 어쩔수 없이 빌려주었습니다. 이때 제가 일할려고 민증 뒤에 제 계좌번호를 적어었는데 이 민증을 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핸드폰 요금 다 납부하겠다고 믿으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2013년 10월에 제가 작성하지 않은 유플러스 서류에 모뎀이 가입되었습니다. 아마 그 남자가 저 몰래 가입을 한거 같습니다. 2013년 10월 24일에 그 남자가 먼저 연락이 와서 또 안양에서 만났습니다 그 남자가 갑자기 kt에 전화가입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전 하기 싫었지만 제가 사는 집도 알고 혼자 사는거도 알고 있어서 집에들어와 해코지를 할까봐 겁이 나고 무서워서 시키는대로했습니다. 2013년 10월25일 그 남자한데 제가먼저 가게는.어떻게 됐나고 물어 봤는데 그 남자가 지금 공사도 해야하고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계속 말을 빙빙 말하는거 같았습니다 마치 말하기싫어서 핑계되는것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전 도대체 몇개냐고 이거 다 어떻게 할꺼냐고 했는데 그 남자가 화내고 짜증을 내면서 더 만들어야 한다고 협박하는것 처럼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카페에서 이 남자가 잠시 화장실에 갔을때 책상에 그 남자의.편지 봉투를 보고 재빨리 카페 직원한데 볼펜을 빌려서 그 주소를 적어 놨었습니다 그리고 이 주소를 보관 해놨다가 이 남자가 절 다 이용해 먹고 잠적했을때 2014년 1월에 이 주소로 직접 찾아가본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 오피스텔이 었고 건물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뒤에 팰리스라는 이름이 붙어있었습니다. 하지만 건물 출입문이 자동문으로 잠겨 있어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갑자기 신용카드를 만들어야 한다고 해서 왜 필요하나고 물어봤더니 가게에 필요한 물건를 사야한다면서 신한은행에서 신용카드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만들때 제가 산 안양주소로 적었는데 한번도 명세서가 우편으로 안 왔습니다 그리고 또 인터넷이랑 티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넷은 컴퓨터 때문에 해야 한다고 하였고 티비는 기본적으로 있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 남자가 카드 받을때 직원에게 자기가 남편이라고 대리수령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쓴적도 없고 본적도 없습니다. 그 남자가 제 신용카드를 받아 자신이 사용한것 입니다 발급신청은 받았지만 사용한 것은몰랐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에 저는 안양에 있는 만안 경찰서 1층에 갔습니다. 거기서 경찰에게 협박 당하고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협박하고 제 앞으로 사업자 까지만들고 같이 일하자고 하였는데 계속 핑계를 대면서 말을 돌리고 자기가 시키는대로 안하면 때리겠다고 하고 저희 가족들까지 위협준다고 하고 무서워서 신고하러 왔다거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관이 증거 있냐고 증거가 있으면 갖고 오라고 하였습니다 말로는 신고가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진정서를 작성 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지금까지도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사업자 관련된 독촉장들도 못받아봤습니다 정말사업자를 도용 당한지 꿈에도 몰랐습니다. 어째서 대표가 저로 되어 있는지 확인이나 전화도 한번도 안왔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영등포 지하상가에서 20~30대 젊은 남성복을 판매 한다고하였습니다. 그리고 본인 친구 이름은 성수범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름이 특이 해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2013년 10월 30일 아침에 그 남자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뜬금 없이 구청에 가야한다고 자기가 서류를 뗄게 있다고 해서 일단은 같이 갔습니다. 근데 구청에 가서 뭘 계속 쓰는데 저한데는 의자에 앉아 있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남자가 뭘 적는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와보라고 해서 갔는데 제 민증을 내야 한다고 해서 주기 싫다고 하였는데 때리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주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작성한 서류와 제 민증을 혼자서 제출 하였습니다 저는 그때 밖에 나가있으라고 해서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이게 혼인 신고 를 한거였습니다 저는 정말 혼인 신고 한줄 몰랐고 그때 당시 전 20살이 었습니다 혼인신고가 뭔지도 몰랐습니다. 얼마전에 동사무소에서 가족 관계 증명서를 뽑으니 제 배우자가 있다고 하여서 혼인신고가 된걸 알게되었습니다. 전 혼인 무효 소송도 하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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